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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 100% 천연과일잼 슈퍼잼, 잼의 정의를 바꾸다!
"먹으면 행복해지는 잼 만드는 게 꿈이죠"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태생의 프레이저 도허티는 올해로 28세(1988년생)가 된 청년 사업가입니다.
14세 때 할머니의 맛있는 과일잼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프레이저는 '잼=설탕덩어리'라는 인식 때문에 잼 소비가 내리막길인 점에 착안해
'무가당 100% 천연과일잼'에 도전했고, 그것이 오늘날의 슈퍼잼 비즈니스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설탕 없이도 달고 맛있는, 무엇보다 건강한 잼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어머니의 부엌을 실험실 삼아 수십가지의 컨셉으로
수백번을 테스트했습니다. 결국 설탕대신 청포도즙을 7시간가량 졸여 만든 농축액으로 단맛을 내는 데 성공했고, 그의 나이 17세인 2006년에 슈퍼잼을 처음 세상에 선보이게 된 것이죠.

기존 과일잼에 비해 건강하고 맛있으며 패키지 디자인까지 남달랐던 슈퍼잼은 출시와 동시에 스코틀랜드 전연에서 날개를 단 듯 팔려나갔습니다.
2007년에는 영국 고급 슈퍼마켓 체인인 웨이트로즈에 당당히 입성, 웨이트로즈 최연소 납품업자라는 기록도 세웠고요.

이후 비비씨, 포브스, 더 선, 파이낸셜 타임즈 등 유력 미디어를 통해 슈퍼잼 스토리가 소개되었고 이제 그는 영국을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청년 사업가이자 혁신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잼보이 프레이저는 그저 사업을 크게 성공시키고 돈을 버는데 목적을 두지 않았습니다.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자선 행사인 슈퍼잼 티파티를 기획, 매년 100회 이상의 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유 보다는 기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그는 집도 차도 없이 전 세계 각지를 다니면서 강연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슈퍼잼,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들의 친구가 되다
"슈퍼잼 티파티를 통해 외로운 노인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어요"

어릴 때는 노인들이 느끼는 무료함에 대해 알지 못한다. 또 자식이나 손자손녀와 작별 후 왜 눈시울을 적시는지 모른다.
하지만 당시 나는 어린 나이였음에도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매번 같은 대화를 하면서 슬픈 감정이 밀려왔다.
그분들의 기억력이 길어야 3~4분일 정도로 감퇴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때의 서글픔을 나이가 들어서도 절실히 느끼고 있었기에 나는 사업이 성장가도를 달리자 본격적으로 그분들을 위해서 무언가 해보고 싶었다.
70세 이상 할머니들의 자살률이 70%로 가장 높았고, 영국에서 100만 명이 넘는 노인들이 혼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현실에서, 나는 외로운 노인들을 위한 이벤트를 하고 싶었다.”
- 슈퍼잼 스토리(프레이저 도허티 저) 중에서

슈퍼잼과 프레이저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슈퍼잼 티파티 (SUPERJAM TEAPARTY) 자선행사를 주관하며, 홀로 사는 노인이나 양로원에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티파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국 각지에서 연 평균 100여 차례가 열리는 슈퍼잼 파티엔 1년에 500여명이 참석합니다.
프레이저가 직접 나서지 않아도 이제는 자발적으로 슈퍼잼 티파티를 여는 팬들도 생겼다고 합니다. 이 자선 행사는 이제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그 뜻을 이어받아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잼파티’를 기획, 운영 중입니다.

이시대 청년들에게 들려주는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위대한 도전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고 감동하는 일을 하세요!
그리고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데 기여하길 바래요!”

40여개국 500여건의 행사에 초청받아 수만 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프레이저 도허티.
잼보이가 된 후 지난 10여 년의 세월은 하루하루가 새로운 도전과 모험의 시간이었습니다.
과일값 2파운드로 시작한 보잘것없는 브랜드가 훗날 월마트, 테스코, 모리슨, 신세계백화점 등과 같은 대형 마트 한 켠에 자리를 잡고,
전 세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를 공략하게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이죠.
10대 소년이 영국에서도 사양산업으로 분류되는 잼 비즈니스에 무모하리만큼 용감하게 도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그가 단순히 젊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는 어렸고 사업의 경험은 전무했지만 누구보다 창의적인 혁신가이며 뛰어난 스토리텔러고 타고난 마케터입니다. 그가 세상에 증명해 보인 것은 그저 흔한 성공스토리가 아닙니다.
프레이저가 세상을 향해 진정 나누고픈 이야기는 용기와 열정이 얼마나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무기가 되는지에 대한 도발과,
작은 성공 하나가 불러올 예상치 못한 엄청난 나비효과에 대한 확신인 것입니다.

건강한 잼을 만드는 젊은 사업가 프레이저 도허티의 진짜 꿈은 어쩌면 자신의 스토리를 통해 세계 젊은이들과 소통하고
그 젊은 청년들이 프레이저와 같이 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작은 실천과 도전을 하게 되기를 원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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